“내가 죽은 뒤 재산 관리인에게 당부할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재산의 10%는 단기 정부 채권에 투자하고, 나머지 90%는 수수료가 제일 저렴한 S&P 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세요. 장담하건대 이 포트폴리오의 장기 수익률이 대부분의 연기금, 기관, 개인들의 수익률보다 나을 겁니다.” -워런 버핏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자산운용사: ETF를 설정하고 운용하는 주체
    • ETF를 매수하면 투자금이 자산운용사의 운용 계좌로 들어감.
  • ETF가 보유한 주식에서 배당금이 발생
    • 분배Distribution: 발생한 수익을 ETF 보유자에게 나눠주는 것
    • 분배율DistributionYield: 1년간 ETF 1주당 분배금을 ETF가격으로 나눈 것
    • SPDR S&P 500 ETF의 분배율은 연 1.5%~2%
  • 헤지Hedge ETF
    • 원-달러 선물 거래를 활용해서 환율이 하락해도 원화 손실이 없도록 만듬.
    • 헤지: 환율 상승이나 환율 하락으로 인학 손익을 제로로 만드는 투자 기법
    • 헤지 ETF는 이름 뒤에 (H)가 붙는다.
      • `KODEX 미국S&P500선물(H)’
    • 미국에 상장된 ETF들은 한국 투자자를 위한 환헤지를 제공하지 않음
  • 국산 ETF
    • 한국 주식 거래 시간에 거래된다
    • 한국 원화(KRW)로 거래된다.
    • 분배를 거의 하지 않는다. 수익을 전부 주식에 재투자.
    • 헤지(Hedged) ETF에 투자할 수 있다. 달러가 하락할 때 손실을 피할 수 있다.
    • 세금 체계가 단순
      • 해외 주식 펀드로 취급. 수익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원천징수됨.
      • 투자자는 세금에 대해 신경 슬 것이 없어 편리.
      • 분배금과 양도소득에 대해 소득의 15.4%의 세율로 원천징수
  • 미국산 ETF
    • 미국 주식 거래 시간에 거래
      • 한국 시간 평일 23:30 ~ 06:00
    • 미국 달러로 거래
    • 배당 수익을 투자자에게 현금으로 분배
    • 환율 하락시 손실을 볼 수 있다
    • 하지만 환율이 상승하는 만큼 환이익을 챙길 수 있다.
    •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일반 미국 주식과 합산된다.
      • 한국 세법은 미국상장 ETF를 일반 미국 주식과 구분하지 않는다.
      • 분배소득은 원천징수(15.4%)
      • 양도소득은 신고 후 납부(22%)
  • 인버스 ETF
    • -x1, -x2, -x3
    • 역사적, 이론적으로 ETF보다 훨씬 불리
      • 상승장이 더 많음 (리세션 떄 제외)
      • S&P 500 ETF의 최대 수익률은 무한한 반면, 인버스 ETF의 최대 수익률은 100%임. 현실적으로 0가 되지 않기 때문에 수익률은 더 낮음
      • 인버스 장기 투자는 금물
    • SH: ProShares Short S&P500 (-x1)
    • PSQ: ProShars Short QQQ (NASDAQ, -x1)
  • 레버리지 ETF
    • x2, x3, x4
    • SSO: ProShares Ultra S&P 500 (x2)
    • QLD: ProShares Ultra QQQ (NASDAQ, x2)
    • UPRO: ProShares UltraPro S&P 500 (x3)
  • 저변동 ETF
    • 변동성Volatility
    • 저변동성 ETF (Low Volatility ETF): 변동성이 낮은 주식들만 보유 종목으로 편입.
    • SPLV: Invesco S&P 500 Low Volatility ETF
      • 변동성이 낮은 100개 종목에 투자.
      • 유틸리티, 부동산, 금융 섹터에 절반이 넘는 금액을 투자.
    • SPHD: Invesco S&P 500 High Dividend Low Volatility
      • 저변동성 ETF와 배당주의 장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ETF
      • 변동성이 낮고 배당 수익률이 높은 종목 50개에 투자. 연 분배율이 4% 정도 됨.
    • 상승장 수익률은 낮지만 하락장에서 손실이 적기 때문에 장기 수익률은 S&P 500 수익률에 뒤처지지 않음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