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코로나 사태가 4월에 정리되고 반등하는 시나리오

4월말 5월초 Mini-Bull 마켓 예상. But, 하반기 내내 이어가기는 어려울것이다.

4월 5월에 반등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함. v나 u자 형태로

바이러스 문제는 센티멘트가 꺾이기 시작하면 급반등 확진자 줄어들고 사망자 줄고 완치자 급증시.

코로나 사태로 2020 망하고 2021년 초까지 가는 시나리오 코로나 사태가 해결되고 주목받을 섹터는? 회사는?

이미 패닉은 벌어진 상태

추가 하락 예상됨. -20% 현 상태에서 -10% 열어놓을 수 있음.

향후 1개월 동안 -10% +10% 등락 예상된다. - 그러나 장기적이지 않을것임. - 숏포지션 장기적으로 가져가면 안됨.

GDP 대비 시가총액 케이스 실러 PR 버핏지수, 금융 위기 후 50% 현상태는 145%, 제로 금리라고 튀어 오르지 않는 상태임. 10년 전과는 다르다.

이미 반등의 여건은 갖춰져있다. - 안전자산 이자 0~1% - 주식은 무위험자산보다는 4~5% 높은상황. - 이제 필요한것은 상승의 트리거다. - 코로나 리스크 제거

일드갭 7% 스프레드 상태에서 주식시장으로 자산이 몰려온다?

성장의 패러다임의 바뀌려면 미국에서 신흥국 쪽으로 넘어가려면? 몇가지 조건이 필요함.

설비투자 중심이 되는 국가가 좋아져야 함. - 전세계 총수요가 늘어야함. - Order가 있어야 Factory를 짓는다.

중국의 생산자 물가가 올라갈것인가? 그래야 설비기업이 돈을 버는 시기가 오는데 => 어려울것이다. 설비가 늘면서 수익이 늘어날 가능성으 적다고 본다. 이 경우 굉장한 강한 시장은 나오지 않음.

총 수요가 급증하는 강한 시장은 오지 않을 것이다.

중국 거칠게 급강하 하고 나면? 한국 기업 혜택 받을것임. 하지만 주도하긴 어려울것이다.

하반기 랠리가 끝나고 나면 다시 부각되는 컨셉 ===> R의 공포, D의 공포 - 여러가지 부양정책을 썼지만 근본적인 펀더멘털의 부재를 다시 확인할것임.

작년보다 역성장을 확인할것임.

주가가 빠져서 PER가 내려가는 DeRating 장이 하반기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유동선은 많아. 한번 잡히면 사정없이 올라갈거야. 성장 둔화 시장에서, 이런 시장을 극복할 수 있는 산업이 뭘까? 시장은 초점을 둘 것임. 오히려 성장할 수 있는 섹터, 기업으로 돈이 몰릴것이다.

성장 둔화 시장에서 성장하는 산업 이 중요한

5G - 삼성 비메모리 반도체 - 삼성 소부장 (상반기, 1분장) - 미니LED - 폴더블 - 전기차 - 테슬라 2차전지 - LG화학, 삼성SDI 바이오? - 셀트리온 헬스케어? - 우주? - 세트렉아이

이쪽에서 주가 차별화가 일어날 수 있다. 글로스 모멘텀이 있는게 저PER, PBR, 시크니컬 산업

세계총수요의 저하속에서 시크니컬 산업이 상승하기는 어려울것이다.

미국PANG류 PER 80~100~150 기존 나스닥 주도주들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을 함. 시가 총액이 높아지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ETF, PASSIVE 매수 유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가격이 과열되었다. 장기상승으로 피로도가 쌓인,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중각이나 미국 가지말고 Stay?

미국 시장 전고전 뚫지 못하는 박스권, BearMarket이 하반기부터 예상 이런 상황에서 마켓캡이 큰 기업이? 크게 상승할 수 있을까??

신성장(미래)이냐? 구경제(시크니컬)냐? 두 부류로 나뉜다.

A. 아직은 아니다. B. PER, PBR 낮은 기업들이 올라갈것이다.

B는 2021년 중반부터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음.

2020년 연말 1회 하강 설비, 신흥국 가 주도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2021년 중반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

2020년 물가상승율 올해 무조건 낮아진다. => 이미 인플레이션 파이터는 파기됨. 임자 (연준)이 하고 싶은대로 해

연준의 금리인하에 공짜는 없다. 1차 효과. 심리, 실질적 유동성 공급 2차 효과. Net Effect - 부작용, 금리인하 차에서 나오는 - 금리인하의 순 기여도 => 이것은 매우 떨어질것이다. 금리인하 계속될수록

=> 실질적인 경기 부양능력이 크진 않을 수 있다. 이것을 기반을 하는 주식시장 한번 더 하강 후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많다.

하방이 열려있긴 하나, 과매도이긴 하다. 콜로나의 이완되는 시점. 합치되는 시점에서 큰 반등이 나올것이다. -20% 상황 많이 빠진 상황. 전고점을 못뚫는다 하더라도. 20% 상승이 가능함. 이 모멘텀 잘…. 이 반등에 취하지 마시고, 포트폴리오 재조정 타이밍으로 사용하자. 보수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찬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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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멘텀, 레버리지 => FNGD
  2. SaSS
    • [ZS]: ZScaler, PaloAltoNetwork
  3. 신산업 => 전기차, 비메모리, 2차전지, 헬스케어
  4. 저유가 혜택 => 항공사